법원, 김관영 ‘제명 정지·경선 중단’ 가처분 모두 기각
2026.04.08 21:43
[KBS 전주]법원이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민주당의 제명 처분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신청한 가처분을 기각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제출된 소명 자료만으로는 제명 처분이 비상 징계의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거나, 소명 기회를 충분히 부여하지 않아 절차적으로 위법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가 함께 신청한 경선 절차 중단 가처분 역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김 지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법원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한다며, 전북의 미래와 도민을 위해 주어진 길을 흔들림없이 걷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김관영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