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픽한 토스뱅크 'K-패스 체크카드', 출시 한 달 만에 13만장 발급
2026.04.08 15:27
[데일리한국 손희연 기자]토스뱅크는 K-패스 체크카드가 출시 한 달만에 약 13만장이 발급됐다고 8일 밝혔다.
K-패스 체크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고객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출시된 카드다.
K-패스 체크카드는 연회비가 없다. 기존 토스뱅크 체크카드와 동일한 상품으로 적용된다. 고객은 스위치 캐시백·해외 결제 혜택 등기존 혜택은 유지하면서교통비 혜택을 추가로 제공받는다.
K-패스 환급 혜택에서월 대중교통 이용금액 4만원 이상 시 2000원의 추가 캐시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전월 실적과 관계 없이 교통비 이용금액만 충족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K-패스 일반 이용자의 환급률이 한시적으로 기존 20%에서 30%로 상향됐는데, 이달부터 6개월간 적용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전월 실적과 관계 없이 교통비 이용만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와 간편한 이용 경험이 젊은 고객층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실제로 K-패스 체크카드 고객을연령대별로 보면20대 비중이 42.6%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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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연 기자 son90@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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