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최종전인데 PO 상대는 아직도 모른다…"운명에 맡겨야죠" [수원 현장]
2026.04.08 21:01
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 /사진=김진경 대기자 6강 플레이오프(PO) 상대가 결정되는 승부다. 손창환(50) 고양 소노 감독은 6강 플레이오프 상대를 결정할 최종전을 운명에 맡기겠다는 입장이다. 소노와 수원 KT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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