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온주완, 걸스데이 민아와 신혼 질문에 "너무 좋아" 즉답
2026.04.08 15:29
[MBN·채널S ‘전현무계획3’]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온주완이 ‘걸스데이’ 민아와의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온주완과 함께 대전 특집 먹트립에 나선다.
이날 대전을 찾은 전현무와 곽튜브는 ‘대전의 아들’ 온주완을 ‘먹친구’로 맞이한다. 지난해 11월 걸스데이 민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그는 두 사람에게 따끈따끈한 ‘새신랑’ 근황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특히 온주완은 전현무가 “(녹화일 기준으로) 결혼한 지 3개월 차인데 어떠냐”고 묻자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너무 좋다”고 즉답해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다. 전현무는 부러운 듯 “진짜로 너무 좋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온주완은 민아와의 신혼 일상도 거침 없이 공개하고 공감을 표한 유부남 곽튜브와 달리 전현무는 내내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상반된 반응으로 재차 폭소를 유발한다.
한편 온주완과 방민아는 지난 2016년 SBS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연예계 선후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년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재회하면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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