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연쇄 살인' 유족, 김소영 엄벌 탄원..."사형 내려달라"
2026.04.08 19:43
유족 측은 어제(7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 김소영에게 사형을 선고해 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의 아버지는 탄원서에서 '김소영의 강력한 처벌을 청원한다'며 '사회와의 영원한 단절을 의미하는 사형을 내려주시기를 간곡히 기도한다'고 밝혔습니다.
살인 등 혐의를 받는 김소영의 첫 재판은 내일(9일) 오후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립니다.
유족 측은 재판을 앞두고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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