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금고에서 2억7000만원 금품 도둑맞았다" 청주서 신고
2026.04.08 11:41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가정집에서 금고에 보관 중인 2억7000만원 상당의 금품이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빌라에서 "금고에 있던 금품을 도둑맞았다"는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됐다.
금고에는 현금 1억원과 순금 200돈(1억7000만원 상당)이 보관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빠루, 망치 등을 이용해 금고를 해체한 것으로 보고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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