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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기로 금고 해체"…빌라서 현금 1억 원·금 200돈 도난 신고

2026.04.08 11:08


▲ 금고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청주의 한 빌라에서 금고에 있던 2억 9천만 원 상당의 금품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0분 청주의 한 빌라에서 금고가 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금고 주인인 A 씨와 동거하는 연인이 귀가 후 파손된 금고를 발견·신고했으며, 현금 1억 원과 금 200돈(시가 약 1억 9천만 원)이 없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금고가 파손된 상태로 미뤄 범인이 용접기를 이용해 금고를 해체한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특정하기 위해 주변 CCTV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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