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두산베어스’와 11년 연속 동행
2026.04.08 11:35
프로야구 팬 소통 접점을 확대
공식 의류 및 야구장 주요 접점
‘티스테이션’ 브랜드 노출
공식 의류 및 야구장 주요 접점
‘티스테이션’ 브랜드 노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자동차 종합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2026 시즌에도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를 후원한다고 8일 밝혔다.
티스테이션은 2016년부터 11년째 두산베어스 스폰서십을 이어가며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티스테이션은 2026시즌 두산베어스 선수단 유니폼을 비롯한 구단 공식 의류에 로고를 노출한다. 잠실야구장에서는 전광판, 외야 출입구, 상단 벽면, 덕아웃, 입장권 등 주요 공간에서 브랜드 노출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해부터 두산베어스 메인 스폰서로 활동하며 티스테이션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왔다. 회사는 관중 유입이 많은 프로야구를 활용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과 티스테이션의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올해는 두산베어스 홈경기 기간 ‘티스테이션 브랜드 데이’를 포함한 팬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경기장 안팎을 아우르는 온·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친밀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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