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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국-이란 휴전 환영… 호르무즈 자유로운 항행 신속히 이뤄져야"

2026.04.08 14:39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연합뉴스
정부는 8일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2주간 휴전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항 재개를 위한 전기가 마련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우리 정부는 양측 간 협상이 타결되고,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우리 포함 모든 선박의 자유로운 항행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관련국들과의 소통 및 협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과정에서 파키스탄 등 관련국들의 중재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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