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여왕' 고지원, 2주 연속 우승 도전…유현조·방신실·이예원 '도전장'
2026.04.08 14:02
2026시즌 국내 개막전 더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 원)에서 우승한 고지원이 2주 연속 우승을 노리고 유현조, 방신실, 이예원 등 강자들이 고지원의 아성에 도전한다. 고지원.(사진=KLPGT 제공) KLPGA 투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방신실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