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신'이 갑자기 특별보좌역?…'정계진출설'에 입 열었다
2026.04.08 11:38
양준혁 씨는 어제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캠프 합류 보도와 관련해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양 씨는 "평소 친분이 있던 지인의 요청에 무심코 이름 사용을 허락했으나, 향후 벌어질 일을 깊이 생각하지 못한 무지로 인한 것이었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지금이나 앞으로나 정치에 입문하거나 관련 활동을 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양 씨는 "더 이상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착실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측은 양준혁 씨를 후보 직속 특별보좌역으로 위촉했다며, 현재 구룡포에서 양식장을 운영 중인 양 씨의 경험을 해양 수산 현대화 전략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양 씨는 은퇴 후 야구 해설, 예능 출연을 하면서 양식업에 뛰어들어 경북 포항 구룡포에서 횟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재: 이현영/ 영상편집: 이현지/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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