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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 참여형 생태 복원 활동 본격화…'대우건설 네이처' 착수

2026.04.07 16:28

대우건설이 임직원과 함께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대우건설 네이처(Nature)’ 조성을 위한 첫 작업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중랑천 생태계 회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임직원 참여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앞서 지난 1월 28일 서울시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중랑천 일대 하천 정화와 식생 복원, 멸종위기종인 수달 서식지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에 조성에 들어간 ‘대우건설 Nature’는 시민 휴게공간을 겸한 수달 테마 생태정원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황금조팝, 꼬랑사초, 촛대바람꽃 등 3종 식물을 심으며 정원 조성 작업을 진행했다. 식재 활동에 이어 중랑천 인근에서 플로깅 봉사활동도 벌였다. 시민 공원 일대를 걸으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하천 주변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대우건설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2분기 안에 ‘대우건설 Nature’ 준공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랑천 인근 하천 정화와 생태교란종 제거 작업도 함께 진행한다. 이후 추가 식재와 철새 쉼터 조성 등을 통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 활동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단순한 환경 정화 차원을 넘어 도심 하천 생태계 회복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한 ESG 실천”이라며 “다양한 친환경 활동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홍승우 기자 hongscoop@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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