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손담비
손담비
[뮤즈이슈]"50만 원 배상" 손담비, '시동생 성폭행 사건' 악플러에 승소

2026.01.07 14:25

손담비/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동생 이규현의 10대 제자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악플러를 상대로 승소했다.

7일 헤럴드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서울서부지법 민사12단독은 손담비가 악플러 2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악플러 2명이 손담비에게 배상할 것을 판결했다.


재판부는 악플러 2명이 각각 30만 원, 20만 원씩 총 50만 원을 손담비에게 배상하라고 했다. 이로써 손담비는 시동생 사건과 관련한 악플러들을 상대로 승소했다.

앞서 지난 2022년 9월, 손담비의 남편 이규혁의 동생 이규현이 10대 제자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구속된 사실이 알려졌다. 이규현은 성폭행 미수·성추행·불법촬영 등 혐의 등으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악플러들은 해당 사건과 관련한 보도에 댓글을 달았다. 이들은 이규현이 아닌 손담비를 비난했다. 악플러들은 “XX이 강간범 집안에 시집을 갔다”, “XX 돈 보고 결혼하더니 꼴 좋다” 등을 댓글로 남겼다.

지난해 2월, 손담비는 악플러들로부터 인신공격을 당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손담비의 정신적 손해를 위자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 손담비의 손을 들어줬다.

한편 손담비는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 생활 중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손담비의 다른 소식

손담비
손담비
손담비, ‘시동생 성범죄 사건’ 악플러 고소…50만원 받는다
손담비
손담비
시동생 성범죄에 악플 피해 호소…손담비 "오랜 기간 고통 받아와"
손담비
손담비
손담비 '시동생 성범죄 사건' 악플러 고소…위자료 50만원
손담비
손담비
손담비, 시동생 성폭행 악플 고소 "인격모독 심각"
손담비
손담비
손담비, '시동생 성범죄 사건' 악플러 고소…50만원 받는다
손담비
손담비
손담비, '시동생 성범죄 사건' 악플러 고소… 50만원 받는다
손담비
손담비
손담비, 시동생 성범죄 사건 악플 고소한 이유…"심각한 인격 모독"
손담비
손담비
“오랜 기간 고통”…손담비, 시동생 성범죄 사건 악플 고소한 이유
손담비
손담비
"강간범 집안에 시집 가더니"…손담비, 시동생 성범죄 관련 악플 소송 위자료 받아
손담비
손담비
손담비 ‘시동생 성폭행 사건’ 악플 고소…위자료 50만원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