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반도체, '글로벌 지식재산(IP) 스타기업' 선정…해외 특허 확대 추진
2026.04.08 08:09
[이투데이/김우람 기자]
한울반도체가 지식재산청이 주관하는 ‘글로벌 지식재산(IP) 스타기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향후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지식재산 스타기업 육성 사업은 수출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특허, 디자인, 브랜드 등 지식재산 전반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식재산청과 지역지식재산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한울반도체는 반도체와 필름, 디스플레이 자동검사 장비 분야에서 기술을 축적해왔다. 최근에는 기존 규칙 기반 검사 방식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검사 플랫폼 중심으로 사업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 자체 플랫폼 ‘하와이(HaWAIe)’를 통해 정밀 검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한울반도체는 해외 특허 확보와 디자인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기술 보호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식재산 전략과 AI 기반 검사 기술을 연계해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투데이/김우람 기자(hura@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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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식재산 스타기업 육성 사업은 수출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특허, 디자인, 브랜드 등 지식재산 전반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식재산청과 지역지식재산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한울반도체는 반도체와 필름, 디스플레이 자동검사 장비 분야에서 기술을 축적해왔다. 최근에는 기존 규칙 기반 검사 방식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검사 플랫폼 중심으로 사업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 자체 플랫폼 ‘하와이(HaWAIe)’를 통해 정밀 검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한울반도체는 해외 특허 확보와 디자인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기술 보호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식재산 전략과 AI 기반 검사 기술을 연계해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투데이/김우람 기자(hura@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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