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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2주 휴전'?국제유가 12% 급락하며 100달러 하회

2026.04.08 09: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전제로 2주간 군사 행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은 한국 시간 8일 오전 8시5분 기준 전장 대비 12.49% 하락한 배럴당 98.84달러를 나타냈다.

WTI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관련 메시지가 공개된 직후 가파르게 낙폭을 키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30분경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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