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2026년 신문협회상을 수상한 세계일보 서광태 독자서비스국 국장이 이기식 세계일보 사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문의 날은 독립신문 창간정신을 기리고 미디어의 사명과 책임을 자각하자는 취지로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