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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故 김창민 감독 사건 '부실 수사 논란' 감찰 착수

2026.04.07 16:52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경기북부경찰청은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한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북부경찰청은 현장 대응의 적정성을 살피는 일반 감찰과 사건 수사 절차 전반을 들여다보는 수사 감찰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지난 주부터 당시 현장 출동과 수사에 관여한 구리경찰서 관계자들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아들과 구리시의 한 식당을 찾았다가 다른 손님과 소음 등 문제로 다툼을 벌이던 중 주먹으로 가격당해 쓰러졌다.

약 1시간 만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해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김 감독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나눴다.

'그 누구의 딸'로 2016년 경찰 인권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은 김 감독은 '구의역 3번 출구' '보일러' '회신' 등의 작품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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