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 김지영, ♥윤수영과 동반 샤워→뽀뽀…혀짧은 애교 가득 신혼 생활 [동상이몽2] [★밤TView]
2026.04.07 23:44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김지영과 윤수영의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이 최초로 공개됐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가 출연했다.
결혼 2달 차라고 밝힌 김지영은 "결혼 좋다. 즐겁다"고 말했다.
김지영은 남편에 대해 "입력값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 같은 사람이다"며 "'결혼을 한다'가 입력이 되면 가정에 충실히 한다. 가끔 오류가 있긴 하다. 최대한 상세하고 정확하게 입력해야 한다. 희한하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후 촬영장에 김지영의 남편인 윤수영이 등장했다. 그의 등장에 김숙은 "훤칠하다", 김구라는 "인물이 좋으시다"라고 말했다.
윤수영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김지영은 "왜 이렇게 얼었냐. 귀엽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의 신혼생활이 공개됐다. 김지영과 윤수영은 모닝콜 알람을 듣고 일어났다.
김지영은 혀 짧은 소리로 애교를 쏟아냈다. 그는 출근을 앞둔 남편에게 "몇 시야. 가지 마"라며 칭얼댔다. 이어 "잘 잤어? 나 또 코 골았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기상한 윤수영은 태아와 태담을 나눴다. 촬영 당시 임신 21차라고 밝힌 김지영은 윤수영에 대해 "원래는 포비한테 한마디 해 달라고 해도 '무슨 말 해야 될지 모르겠어' 하더니 많이 달라졌다. 이제야 태담하는 거 같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태담하며 배에 뽀뽀하는 윤수영에게 "나도 뽀뽀해줘"라며 애교를 부렸다. 침대 위에서 모닝 뽀뽀까지 나눈 김지영과 윤수영은 영양제를 챙긴 후 함께 욕실로 들어갔다. 이후 물소리가 흘러나왔다.
이에 김지영은 "샤워를 같이한다. 매번 같이한다"고 밝혔다. 유부녀인 이지혜가 "같이 씻으면 불편하지 않냐. 한 사람이 머리 감으면 뒤에서 뭐 하고 있냐"고 묻자 김지영은 "한 사람이 머리 감으면 이곳저곳 벅벅 닦는 것"이라고 답했다.
윤수영은 함께 샤워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내가 진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지영은 "나 때문에 시작된 거였냐. 난 몰랐다"고 말했다.
김지영은 윤수영을 직장으로 데려다주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혀짧은 소리를 내며 "가지 마"라고 애교를 부렸다. 이를 들은 김숙은 "혀가 씹혔냐"며 의아해했고, 김지영은 민망해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윤수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임신과 함께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결혼식을 앞당겼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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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가 출연했다.
결혼 2달 차라고 밝힌 김지영은 "결혼 좋다. 즐겁다"고 말했다.
김지영은 남편에 대해 "입력값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 같은 사람이다"며 "'결혼을 한다'가 입력이 되면 가정에 충실히 한다. 가끔 오류가 있긴 하다. 최대한 상세하고 정확하게 입력해야 한다. 희한하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후 촬영장에 김지영의 남편인 윤수영이 등장했다. 그의 등장에 김숙은 "훤칠하다", 김구라는 "인물이 좋으시다"라고 말했다.
윤수영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김지영은 "왜 이렇게 얼었냐. 귀엽다"고 했다.
| 사진=SBS |
김지영은 혀 짧은 소리로 애교를 쏟아냈다. 그는 출근을 앞둔 남편에게 "몇 시야. 가지 마"라며 칭얼댔다. 이어 "잘 잤어? 나 또 코 골았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기상한 윤수영은 태아와 태담을 나눴다. 촬영 당시 임신 21차라고 밝힌 김지영은 윤수영에 대해 "원래는 포비한테 한마디 해 달라고 해도 '무슨 말 해야 될지 모르겠어' 하더니 많이 달라졌다. 이제야 태담하는 거 같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태담하며 배에 뽀뽀하는 윤수영에게 "나도 뽀뽀해줘"라며 애교를 부렸다. 침대 위에서 모닝 뽀뽀까지 나눈 김지영과 윤수영은 영양제를 챙긴 후 함께 욕실로 들어갔다. 이후 물소리가 흘러나왔다.
이에 김지영은 "샤워를 같이한다. 매번 같이한다"고 밝혔다. 유부녀인 이지혜가 "같이 씻으면 불편하지 않냐. 한 사람이 머리 감으면 뒤에서 뭐 하고 있냐"고 묻자 김지영은 "한 사람이 머리 감으면 이곳저곳 벅벅 닦는 것"이라고 답했다.
윤수영은 함께 샤워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내가 진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지영은 "나 때문에 시작된 거였냐. 난 몰랐다"고 말했다.
김지영은 윤수영을 직장으로 데려다주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혀짧은 소리를 내며 "가지 마"라고 애교를 부렸다. 이를 들은 김숙은 "혀가 씹혔냐"며 의아해했고, 김지영은 민망해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윤수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임신과 함께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결혼식을 앞당겼다.
| 사진=SBS |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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