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휴전이냐 확전이냐…'결단의 순간' 임박, 트럼프 선택은
2026.04.08 06:30
Q. 뉴욕증시는 급변동 끝에 보합권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협상 최종시한을 앞두고 장 막판에 파키스탄 중재안이 나오면서 기대와 우려가 엇갈렸는데요. 오늘(8일)장 움직임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혼조 마감…'파키스탄 휴전안'에 장 막판 반등
- 다우 85p 하락…S&P500·나스닥 5거래일째 상승
- 트럼프가 설정한 협상 데드라인 앞두고 여러 뉴스 쏟아져
- 장 막판 중재국 파키스탄, 양측에 '2주간 휴전' 요청
- 휴전 제안에 증시 낙폭 축소, 국제유가도 하락 전환
- WTI, 배럴당 111달러대로 하락…긴장감 여전히 높아
- 전쟁이냐 협상이냐…유가 80달러vs.120달러 시나리오
- 美 국채금리 일제히 하락…데드라인 임박, 압박 최고조
- '월가 공포지수' VIX, 6.66% 오른 25.78
- 파키스탄 총리, 2주 시한 연장·호르무즈 개방 요청
- 트럼프, 파키스탄 제안 보고 받아…"곧 답변 나올 것"
- 미국-이란 간 협상 중재에 중요한 역할 담당한 파키스탄
- 폭스 인터뷰서 트럼프 "치열한 협상 진행 중…노코멘트"
- 이란 측 "휴전도 전쟁도 모두가 준비되어 있다" 밝혀
- 백악관 "현재 상황 어디에 있는지 트럼프만 알아"
- 트럼프 "한 문명 사라질 것"…하르그섬 軍시설 폭격
- 시한 12시간 남기고 SNS…"놀라운 일 일어날수도"
- 美국방 "최대 규모 공습" 예고 뒤 하르그섬 다회 공습
- 휴전·호르무즈 개방에 합의할까…이란전 확전 중대기로
- 이란 강경태세…"美 레드라인 넘으면 중동 밖까지 보복"
- 안보리 '호르무즈 개방' 결의안 결국 부결…중·러 거부
- "초토화" "보복" 중동 전운…2주 시한 연장 호소도
- 굴스비 총재 "유가, 스태그플래이션적으로 물가 올릴것"
- 윌리엄스 총재 "전쟁에도 美근원물가 큰 변화 없을것"
- 레드존 향하는 美 인플레…연준·IMF·월가 경고음
- 美 2월 내구재 수주 전월비 1.4% 감소…예상치 하회
- 빅테크 혼조세…엔비디아·알파벳 상승, 애플·테슬라 하락
- 애플, 폴더블폰 개발 난항…엔지니어링 결함에 출시 지연
- 4~5월 검증 단계가 최대 분수령…부품사들에 연기 통보
- 스페이스X 6월 투자설명회…글로벌 개미 1500명 초청
- 앤트로픽, 사모펀드와 10억 달러 AI 합작사 추진
- 애크먼, 세계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 뮤직 주인되나
-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장 점유율 회복할 것"
Q. 이제 트럼프 대통령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과연 파키스탄 중재안을 양국이 받아들일지.. 휴전이냐 대폭격으로 확전이냐 기로에 섰는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에 따른 파장 짚어주시죠?
- 휴전이냐 확전이냐…'결단의 순간' 임박, 트럼프 선택은
- 네 차례 미뤄진 데드라인…이번엔 "연장 가능성 희박"
- 협상 '최종시한'까지 상황은 극도로 긴박하게 전개될 것
- 향후 이란 사태 진정 경로·그에 따른 시장 반응에 관심
- 이란 전쟁 점차 소강상태 진입…협상은 다소 지연 가능성
- 미국이 주도한 전쟁, 협상 압박…선택지 많지 않은 이란
- 이란 대통령은 긴장 완화·대화 메세지…혁명수비대는 강경
- 현재 이란 내부 논쟁은 전략적 분업으로 양면게임 판단
- 미국, 핵무기·탄도미사일 관련해서 "양보하지 않을 것"
- 美의 일방적 승리선언 이후 공은 다른 나라에 넘어갈 듯
-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상 없이 미군 철수 우려 가능성
- 트럼프, 2~3주 내 성과 없다면 셀프 종전선언 가능성
- 이란, 강경하나 조건부 통행 허용 등 봉쇄 완화 예상
- 전면적 합의보다 부분 합의…점진적 해협 봉쇄 완화 기대
- 치솟은 에너지 가격·공급 차질 정상화 시차 발생 불가피
- 리스크 시나리오, 지상군 투입 또는 에너지 시설 공격
- 이제 전쟁비용 계산의 시간…누가 전쟁·재건비용 낼까?
- 전쟁발 인플레는 기정사실…언제까지 얼마나 높을지 관건
- 현재 호르무즈 충격은 과거 충격 대비 훨씬 빠르고 커
- 유가 상승 따라 국가별 물가 상승 규모·금리 방향 달라
- 단기 물가 상승 유발, 소비 감소로 인플레 압력 완화도
- "경기침체 걱정할 단계 아냐"…美 자국내 원유공급 가능
- 아직 주식시장에 금리인상 가능성 완전히 반영하지 않아
Q. 어제(7일) 코스피는 5500선을 눈앞에 두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 호실적에 힘입어 장중 5590선까지 상승했지만, 장 후반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며 장중 등락을 거듭했는데요. 2주 휴전안이 급부상하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는데 오늘 장 어떻게 대응할까요?
- 코스피, 삼성전자 호실적에 5490선 상승…오늘 장은?
- 어제 코스피 전거래일대비 0.82% 오른 5494.78
- 개인·기관, 3426억·4141억 순매도…외국인 순매수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2조 전년대비 755%↑
- 장중 4% 올라 20만원 돌파…상승폭 줄여 1.76%↑
-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 발표…소부장 관련주 동반 강세
- 타격 목표 이란 경제기반으로 확대, 지정학적 위기 고조
- 美·이란 휴전 합의 가능성 축소, 위험회피 심리 강화
- 코스닥, 전거래일 대비 1.02% 내린 1036.73
- 환율 고공행진…주간거래 2.1원 오른 1504.2원
- 환율 불안정에도 불구 삼성전자 깜짝실적에 코스피 상승
- "30만전자 간다"…실적은 엔비디아급 시총은 5분의 1
- 올해 영업익 300조원 넘어서고 내년엔 400조원 전망
- 삼성전자 실적·주가, 글로벌 기업과 비교해보니 저평가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TSMC·마이크론 제치고 '톱4'
- "실적 개선 속도를 주가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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