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됩니다"…'핱시4' 김지영, 결혼에 임신까지 겹경사
2026.01.07 11:38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방송인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을 동시 발표했습니다.
김지영은 오늘(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다"며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제가 엄마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려서부터 혼자서는 영 칠칠맞지 못하고 어설픈 점이 많은 아이였다.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여러분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적었습니다.
1995년생인 김지영은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후 방송인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김지영은 6세 연상의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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