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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일가왕전' 홍지윤·차지연·이수연→솔지, 국가대표 탑7 출정

2026.04.08 02:00

[비즈엔터/윤준필 기자]

'2026 한일가왕전' 한국 탑7(사진출처=크레아스튜디오)

'2026 한일가왕전'에 출격하는 '현역가왕3' 탑7 단복 프로필이 공개됐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은 한국 '현역가왕3' 탑7과 일본 '현역가왕-가희' 탑7이 맞붙는 국가대항 노래 대전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며 양국의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프로필에서 한국 대표팀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는 태극기가 새겨진 단복을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평소의 웃음기 대신 비장한 표정과 눈빛으로 국가대표로서의 기세를 드러냈다.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은 가왕의 무게감을 보여줬으며, 2위 차지연은 특유의 아우라를 분출했다. 최연소 출연자인 3위 이수연 또한 막내의 이미지 대신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이어 4위 구수경은 자신감 넘치는 눈빛을, 5위 강혜연은 날카로운 투지를 보였다. 6위 김태연은 매서운 기세를, 7위 솔지는 감성 발라더의 자존심을 담은 패기 있는 자태를 갖췄다.

'2026 한일가왕전' 제작진은 "실력과 무대 경험을 두루 갖춘 멤버들이 선출됐다"며 "3회차인 만큼 새로워진 무대 장치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무대의 밀도 또한 뜨거울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엔터/윤준필 기자(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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