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타임]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공격, 전략적 속내는?
2026.04.07 10:22
Q. 미, 이란 발전소 공격 D-1…뉴욕증시, 소폭 상승
- WTI 112달러·브렌트 109달러…공급 충격 지속
- 최후통첩 D-1…트럼프 "7일 밤,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트럼프 "하룻밤 만에 이란 전체 없앨 수 있어"
Q.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공격, 진짜 의도는?
- 프린스턴 대학 경제학자 해럴드 제임 ‘7번의 대전환’
- 7번의 대전환, 인류가 겪은 위기를 두 종류로 분류
- 공급 위기,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기술? 혁신 촉진
- 1840년대 식량·1970년대 에너지·2022년 코로나, 위기
- 수요 위기는 세계화의 문을 닫고 숨게 해
- 1930년대 대공황·2008년 금융·2011~12년 유럽재정, 위기
- 현재 위기는 공급 위기에 가까워
- 이란 전쟁 후 원유·가스 등 에너지 인프라 다변화
- 원전·신재생에너지·ESS 등을 위한 노력 부각 전망
- 미국의 나토 탈퇴 우려…안보·무기 공급 가속화 전망
- 전쟁에도 미국·국내 기업 올해? 내년 실적 전망 우상향
- 브렌트 유가 기준 임계 120~130달러로 추정
- 사모대출 위기는 2008년 서브프라임 위기와 달라
- 사모대출 위기, 유가·금리 불안과 겹칠 때 잠재 위협
- 레버리지, 절대 시장 규모 측면에서 달라
- 반면 빅테크 위험 완화 중
- 일부 기업 파산과 환매 급증…담보가치 하향
- ‘심장마비’보다 장기 치료 필요한 ‘암’에 가까워
- 주로 보험과 연기금이 피해에 노출
- 은행은 간접적으로 참여…주로 보험과 연기금이 대상
- 버핏 “극장서 불나면 문으로 달려가야”…사모신용 경고
- JP모건 다이먼 “사모대출, 예상보다 심각할 수 있어”
- 워렌 버핏·JP모건 다이먼, “사모대출 부실 위험”
Q. 이란 전쟁 이후 미국 빅테크 투자 전략은?
- 최근 6개월간 미국 빅테크 주가 대부분 부진
- S&P500 대비 나스닥 PER 프리미엄 36% → 4% 축소
- 에너지 vs 테크 밸류 역전 발생
- 엑슨모빌 12개월 예상 PER 21.5배
- 마이크로소프트와 엑슨모빌 밸류에이션 역전
- MSFT 12개월 예상 PER 21.3배까지 떨어져
- 전쟁? 유가 프리미엄, 대표 테크주 펀더멘탈 웃돌기 시작
- 전쟁 변동성, 단기 정점 통과 가능성
- 전쟁 수혜주 비중 축소…美 증시 빅테크 비중 확대 고려
- 스페이스X 상장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다”
- 기업가치 1.7조 달러…나스닥 시총 7위권 규모
- 공모 규모 750억 달러…역대 최대 IPO 기록 경신
- 유통 물량, 전체의 5% 수준…초기 매물 폭탄 우려 낮아
- 스페이스X, 밸류에이션 논란…꿈인가, 거품인가?
- 스페이스X, 지난해 추정 매출 약 200억 달러
- 스페이스X, P/S(매출 대비 시총) 85배…현저히 높은 수준
- 고평가 논란 속 '제2의 페이스북'이 될지 주목
- 스페이스X, 역대 메가 IPO와 비교한다면?
Q. 현재 코스피 밸류에이션, 진단은?
- 국내 코스피 기업이익 상향 추세 지속
- 국내 기업들 올해와 내년 이익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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