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명 래퍼 오프셋, 카지노서 총격 피습…부상으로 병원행
2026.04.07 18:10
오프셋 ⓒGettyimagesKorea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유명 래퍼 오프셋(Offset, 34)이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총격을 당했다.
오프셋 측 대변인은 6일 페이지식스를 통해 "오프셋이 총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이 맞다.현재 상태는 안정적이며 의료진의 면밀한 관찰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 연예지 TMZ는오프셋이 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위치한 '세미놀 하드록 호텔 & 카지노' 인근에서 총격을 당했다고보도했다.
세미놀 경찰 측 대변인은 "월요일 오후 7시 이후 세미놀 하드록 할리우드 외부 발렛 구역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한 개인이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고 할리우드의 메모리얼 리저널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당시 경찰은 현장에 즉시 출동했고, 두 명이 경찰에 구금된 상태다. 경찰 측은 "현장은 안전하며 일반 대중에 대한 위협은 없다. 운영은 정상적으로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프셋은 1991년 생으로 테이크오프, 퀘이보와 힙합 그룹 미고스 멤버로 활동했다. 그러나 지난 2022년 테이크오프가 총상을 입고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들은 현재 공식 팀 활동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또한 오프셋은 여성 래퍼 카디비의 전 남편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으나 불륜과 불화 등으로 2024년 결별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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