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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악플에 "돈 못 벌어서 관상가 됐다고? 황당…父도 속아"

2026.04.06 20:5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김승현, 장정윤 부부가 악플에 억울해했다.

배우 김승현, 방송작가 장정윤 부부는 지난 5일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 '악플러에게 고통받는 김승현 가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김승현은 악플에 시달렸다며 "제가 부캐릭터로 어머니 캐리커처를 그려 드리고 관상도 봐준다고 한 게 '돈 못 벌어서 관상가가 됐다'는 식으로 퍼졌다"며 억울해했다.

이에 장정윤은 "'나가서 일을 해라'고 악플이 달렸다. 집에서 노는 놈팽이 취급을 하니까 너무 속상하다"며 "김승현 씨한테 행사가 안 들어오는 게 아니다. 경제적인 부족함 없이 살고 있다. 가난 팔이 할 생각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정윤은 "지인들도 속더라. 친정 아빠도 '승현이 요즘 많이 어렵냐'고 물어보셨다. 그럴 때마다 더 속상하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MBN '알토란'을 통해 출연자와 작가 사이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결혼해, 지난해 둘째 딸 리윤 양을 낳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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