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히든싱어' 모창자 있어야 나오는데"…14년의 염원
2026.04.07 21:11
JTBC '히든싱어8'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윤하가 '히든싱어8'에 출연해 긴장감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8'에서는 윤하가 원조 가수로 출격, 다수의 모창 능력자와 대결을 펼쳤다.
'히든싱어'에서 보고 싶은 가수 0순위 윤하가 '히든싱어8'의 두 번째 원조 가수로 등장하며 '히든싱어' 14년의 염원이 이루어졌다.
JTBC '히든싱어8' 캡처
윤하는 '히든싱어8'이 되어서야 원조 가수로 출연한 이유를 묻자 "제 의지와 상관없다, 모창자분들이 계셔야 나오는데"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특히 윤하는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히든싱어'라 더욱 출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윤하는 "떨려서 잠을 못 잤다"라며 "예고편 퀴즈에서 정답이 저였는데 못 맞히시는 분들이 꽤 계셨다, 녹록지 않겠다고 생각했다"라고 긴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히든싱어8'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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