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정통성 저격…개국공신의 후예는 벼슬을 가질 수 없었다[장지연의...
2026.04.07 19:51
태종이 훗날 정몽주를 복권하고, 왕자의 난 과정에서도 ‘장자 상속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정종을 즉위시키고, 이복동생들과 수많은 사람을 죽이면서도 ‘자신은 죽일 뜻이 없었다’며 명분을 쌓으려 노력했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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