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뉴스] 추경에 '중 관광객 짐 배달'? 이 대통령도 "팩트체크"
2026.04.07 20:01
[앵커]
비하인드 뉴스, 정치부 이성대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시작할까요?
[기자]
< 짐캐리 확인해 보니… >
정치권에서는 이른바 전쟁추경 처리를 앞두고 짐캐리 이슈가 부상했습니다.
자 짐캐리 보시면은 이것이 사람 이름이 아니라 공항이나 숙소, 또는 숙소에서 공항까지 오고 갈 때 짐을 대신 배달 해주는 서비스를 짐캐리라고 하는데요.
국민의힘에서는 이 짐캐리 서비스 예산이 추가가 됐는데 중국관광객만을 위한 것이었다면서 짐캐리 추경, 중국 추경 이렇게 비판을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오늘 청와대에 가서도요.
"중국인 관광객 짐을 날라주는 사업 등에 306억원을 든다"라고 주장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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