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왕의 방망이는 언제 터지나…침체한 양의지와 답답한 두산
2026.04.07 19:00
양의지는 지난해 130경기에서 타율 0.337에 20홈런 89타점 56득점 장타율 0.533을 작성하며 안현민(KT 위즈·0.334), 김성윤(삼성 라이온즈·0.331) 등 젊은 경쟁자들을 누르고 타격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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