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의식불명으로 통치 불가"
2026.04.07 15:07
더 타임스는 미국-이스라엘의 정보에 기반해 작성돼 걸프 동맹국들에 공유된 외교 전문을 입수해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외교전문을 인용해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이란의 종교 성지 쿰(Qom)에서 의식을 잃은 채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권의 어떤 의사결정에도 관여할 수 없는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모즈타바는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첫날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습 이후 지금까지 공식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모즈타바는 건강 상태나 현재 거처 등 세부 상황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외교 전문은 모즈타바의 부친이자 전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 준비가 쿰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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