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안 도와줘" 트럼프 불만에 외교부 "한미 관계 영향 없을 것"
2026.04.07 17:49
외교부는 미국 측에 트럼프 대통령의 진의를 문의한 결과, 한국에 대한 불만을 특정해 얘기했다기 보다는 전쟁 과정에서 기대가 충족되지 않은 데 대한 소회를 표현한 것이라는 답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관계자는 해당 사안이 원자력 협력이나 핵추진잠수합 도입 등 한미 간 안보 협의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과 일본 등은 주한미군이 주둔하는데도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국을 돕지 않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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