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구소식]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 발대식 개최 외
2026.04.07 16:59
[대전=데일리한국 송민숙 기자]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기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처음 구성된 1기 홍보스타는공무원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숏츠 영상이 약 290만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맛집 추천 콘텐츠도 약 7만 회의 조회수를 올렸다. 이 덕분에 유튜브 구독자가 9971명에서 1만 1737명으로 증가하며 전년 대비 18% 성장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보였다.
이번 2기는 지난해 선발된 기존 9명과 올해 신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3명이 합류해 12명으로 구성됐으며콘텐츠의 완성도와 확산력을 끌어올리고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 계획수립
대전 유성구는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유성구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 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
유성구는 '배움과 삶이 연결되는 시민 중심 평생학습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평생학습 통합 체계 구축 △시민 중심 학습 생태계 조성 △맞춤형 생애주기별 학습 지원 △평생학습 진흥 및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등 4대 전략 과제를 설정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공공·민간·연구 기관·지역사회 단체가 참여하는 민·관·학 협의체를 구성하고이를 기반으로 공동 프로그램과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학습 이력 인증제를 도입해 학습자의 이력을 기반으로 수준과 경로에 맞는 맞춤형 학습 지원과 학습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액티브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과 학습을 연계하고지역사회 참여와 일자리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공모사업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 나래이음 교육지구와 대전시교육청 행복이음 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6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공모 분야는 마을의 교육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 방과후 활동을 운영하는 '마을이음학교'와 학생·학부모·교직원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교육공동체를 형성하는 '마을이음동아리' 등 2개 분야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교육과학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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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숙 기자 sms925@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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