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외인 거포' 실바·모마, V리그 떠날까 남을까
2026.04.07 15:03
시마무라 하루요는 V리그 잔류 의지를 보였지만, 구단과는 재계약과 관련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흥국생명 뉴질랜드 국적 미들 블로커 아날레스 피치(등록명 피치)는 재계약과 외국 리그 진출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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