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진보당 “울산시, 중동 사태 장기화 추경 편성해야”
2026.04.07 07:44
[KBS 울산]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울산시당이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기자회견에서 "울산페이 혜택 확대와 온누리 상품권 연계 등 추가 재난 지원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종훈 진보당 시장 후보도 기자회견에서 "당장 급하지 않은 예산을 줄여 진짜 위기 대응 예산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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