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지휘 유력' 벤투, 위기의 가나 사령탑 '0순위' 등극…"지원자 600명 제치고 급부상"
2026.04.07 10:00
파울루 벤투 감독. /AFPBBNews=뉴스1 한국을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으로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57)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가나 국가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떠올랐다.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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