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아이파크 리조트, 오크밸리 인수 후 역대 최대매출
2026.04.07 08:20
| 아이파크리조트 이모저모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HDC리조트에서 사명변경한 IPARK(아이파크) 리조트는 5년 연속 세전 이익 흑자 기록에 이어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200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들어 프리미엄 비회원제 성문안CC와 첨단 IT 기술을 결합한 노캐디 셀프 라운드 구장 월송리CC를 연이어 개장했다고 덧붙였다.
업계 최초로 AI 드론 기반 코스 관리 시스템 GDX를 도입해 기후 변화 속에서도 최상의 잔디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통합 운영 체계 확립을 통해 인수 이전 대비 골프 매출을 2.6배 이상 성장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리조트측은 전했다.
골프 외에, 리조트 단지 내 40km 규모로 조성된 ‘다둔길’ 산책로를 활용한 숲 체험 및 상설 웰니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골프 코스를 따라 달리는 ‘페어웨이 런’, 한겨울 눈 덮인 페어웨이에서 즐기는 ‘백패킹’ 등 대자연 속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한다고 리조트측은 덧붙였다. 지난4일엔 골프장 나이트러닝도 했다.
앞으로 신규 온천 지구로 지정된 오크밸리 내 ‘월송 온천’을 기반으로 천연 온천 자원을 활용한 신개념 웰니스스파 시설을 개발하여 독보적인 국내 대표 웰니스 명소로 확립할 계획이다.
성문안CC 일대에는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 파크 하얏트, 파크로쉬 레지던스, 최상위 독채형 주거 시설 ‘더 하우스’와 상업 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조성해 ‘성문안 휴양 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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