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이효정, 충격으로 실신…오현경 '구속'
2026.04.06 19:36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이효정이 쓰러졌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오장미(함은정)이 마대창(이효정)에게 비밀을 털어 놓으려다 실패했다.
이날 오장미는 마대창 앞에 무릎을 꿇고 "드릴 말씀이 있다 숨김없이 다 말씀드리겠다"라고 자신이 쌍둥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려 했다.
마대창은 오장미를 데리고 서재에 들어갔다. 그는 "혹시 진작 엄마 일 알고 있었냐"라며 분노했다.
오장미가 입을 떼려는 순간, 김 비서가 "큰일났다"라며 서재로 뛰쳐 들어와 주주들이 술렁이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마대창은 그 자리에서 충격을 받고 쓰러졌다. 의사는 마대창에게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렸고, 오장미는 결국 사실을 털어 놓지 못했다.
한편, 채화영(오현경)은 오복길(김학선) 살해 혐의로 구속돼, 구치소에 들어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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