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감량' 한그루, 진짜 날았네? 보홀 해변 '핫핑크 마녀' 등장
2026.04.06 22:19
사진=한그루 채널
사진=한그루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한그루가 중력을 무시한 일상 ‘비상’을 선보이며 ‘보홀의 마녀’로 변신했다.
한그루는 오늘(6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돌고래, 바다, 물고기, 선상 컵라면, 그리고 맛있는 밥까지. 꿈만 같았던 보홀에서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필리핀 보홀에서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보홀의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강렬한 핫핑크 컬러의 모노키니와 버건디 캡모자를 매치하여 트렌디한 비치웨어를 완성했다.
특히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듯한 재치 있는 포즈는 18kg 감량 후 꾸준한 관리로 한층 가벼워진 몸놀림을 증명하듯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후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하지만 결혼 7년 만인 2022년 합의 이혼하며 ‘싱글맘’의 길을 걷고 있다.
한그루는 출산 후 몸무게가 60kg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으나 혹독한 식단관리와 운동을 통해 무려 18kg을 감량, 현재 42kg의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며 ‘자기관리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한그루는 개인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특유의 털털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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