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한그루, 한국 떠나 핫핑크 수영복 자태…얼마나 신났길래 공중부양까지
2026.04.07 06:11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한그루가 시원시원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한그루는 6일 자신의 계정에 "돌고래, 바다, 물고기, 선상 컵라면, 그리고 맛있는 밥까지. 꿈만 같았던 보홀에서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보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한그루의 한때가 담겼다. 특히 그는 핑크빛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바디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한그루는 푸른 하늘 아래, 백사장에서 빗자루를 타고 점프하는 장난기 가득한 사진도 남겼다. 여유롭고 유쾌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에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뒀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합의 이혼을 하며 싱글맘이 됐다.
사진=한그루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류이서, 전진에 이별 통보 이유 "빨리 죽겠구나 생각"
▶ "집에서 디즈니·후지산이 보여?" 강남♥이상화, 일본 집 뷰가 이 정도
▶ 송혜교, 남사친에 으리으리 생일상…"평생 행복하자"
▶ 권상우♥손태영 '훈남' 아들, 17살에 외제차 뽑았다
▶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후 대놓고 자랑 "난 임신 체질"
▶ 윤미래, 뒤늦은 비보 '향년 35세'…추모 행렬 ing
▶ '79세' 김용건, 5살 아들에 애틋…"시간 없다, 오래 보고파"
▶ 28기 상철, 교제 두 달만 '미필적 고의' 혼전임신
▶ '수의사♥' 강아랑, 임신 깜짝 발표…KBS 퇴사→응급실까지
▶ 장영란, 한정판까지 털었다…"명품백 3개 730만 원" 처분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한그루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