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왜 살 쪘나 봤더니
2026.04.06 09:57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44kg 감량 후 요요가 왔음을 고백한 방송인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말미에는 김신영 편의 예고 영상이 전파를 탔다. 영상 속 김신영은 눈을 뜨자마자 "아침이 입맛이 가장 좋을 때다. 나만의 코스가 있다"라며 곧장 면 요리 먹방에 돌입했다. 그는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음식을 비워내며 남다른 식성을 자랑했다.
식욕은 밤까지 이어졌다. 저녁이 되자 그는 다시 푸짐한 한 상을 차려낸 뒤, 야구 중계를 시청하며 쉴 틈 없는 먹방을 선보였다.
김신영은 과거 88kg에서 무려 44kg을 감량한 뒤, 이를 13년 넘게 유지해 온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로 유명했다. 하지만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인생 뭐 있나, 맛있는 것 좀 먹고 살자 싶었다"라며 요요를 받아들인 솔직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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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명동 기자(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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