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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먹어도 살 안찌는 '이것' 추천"…늘씬 몸매 비결이라고?

2026.04.06 18:04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살이 찌지 않는 음식으로 굴을 꼽았다.

최근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봄을 만끽하는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식사를 위해 한 포장마차를 찾았다. 그는 "술은 못 마시고 밥을 먹으러 왔다"며 굴을 주문했다.

주문한 음식을 섭취하던 윤혜진은 "굴은 완전 칼슘이 많은 음식"이라며 "바다의 우유"라고 말했다. 뭉티기까지 맛본 윤혜진은 "뭉티기는 단백질이라서 걱정 없이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평소 몸매 관리에 철저한 윤혜진이 맛있게 먹은 굴과 뭉티기는 다이어트에 이로운 음식일까?

열량 낮고 영양가 풍부한 굴

굴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다. 열량이 낮고 영양가가 풍부한 굴은 다이어트에 이로울 뿐만 아니라 성장기 어린이, 노인, 회복기 환자 등의 영양 보충에도 제격이다. 윤혜진이 언급한 것처럼 굴이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이유는 단백질, 아연과 오메가3,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특히 굴의 단백질 함량은 약 10%로 우유보다 3배 정도 많다고 알려졌다. 굴의 칼슘은 체내에서 흡수가 빨라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아연은 면역력을 높이고 상처의 회복을 돕는다. 굴에는 참치보다 2배 넘게 높은 DHA가 들어있다. DHA와 같은 오메가3는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 혈관 건강에 이롭다.

이외에도 굴은 타우린, 비타민 B군 등이 풍부해 피로회복에도 도움된다. 체내 활성산소를 줄여 염증을 막는 셀레늄도 풍부하다. 다만 굴은 생으로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를 일으키기도 한다. 장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날로 먹기보다는 충분히 익혀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풍부한 뭉티기, 소스 적당량 섭취해야

윤혜진이 굴과 함께 섭취한 뭉티기는 소고기를 얇게 썰어 먹는 생고기 요리다. 당분이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하므로 다이어트에 좋다. 단백질은 위장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과식을 막는다. 무엇보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허기를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가 줄어 다른 음식을 덜 먹게 된다. 소고기에는 철분과 아연도 풍부해 빈혈을 막고 면역력을 높인다.

다만 다이어트 중 뭉티기를 먹을 때는 소스를 약간만 곁들일 필요가 있다. 마요네즈 기반의 소스는 열량이 높고 나트륨도 많다. 나트륨은 부기를 유발해 다이어트를 방해한다. 실제 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소금을 1g 더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20%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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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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