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석유 北 유입' 등 중동발 가짜뉴스 수사팀 편성
2026.04.06 17:07
서울경찰청이 중동 전쟁 관련 허위조작정보를 전담해 수사하는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석유공사가 고발한 4개 유튜브 계정을 수사 중"이라며 "가짜 뉴스가 사회 혼란을 야기하는 만큼 엄정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산업부는 '울산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을 퍼뜨린 유튜버 전한길 씨 등을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전한길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