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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공동 13위…코글린 통산 3승

2026.04.06 17:36

"김효주의 최종 라운드 경기 모습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 김효주의 최종 라운드 경기 모습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mdtoday = 최민석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로런 코글린(미국)이 정상에 올랐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를 기록하며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김효주는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맞바꾸며 이븐파 72타를 쳤다.

앞선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1라운드 공동 4위, 2라운드 공동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으나, 3라운드에서 타수를 잃으며 최종 공동 13위에 머물렀다.

"로런 코글린 [AP=연합뉴스] "
▲ 로런 코글린 [AP=연합뉴스]

우승을 차지한 로런 코글린은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 공동 선두로 출발한 코글린은 2라운드부터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키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코글린은 지난 7월 CPKC 여자오픈과 8월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 이어 LPGA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50만 달러(약 9억원)다.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는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와 함께 최종 합계 2언더파 286타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코다는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최근 3개 대회 연속 준우승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올해 출전한 4개 대회에서 모두 2위 이내의 성적을 거두며 꾸준한 기량을 입증했다.

3라운드까지 공동 9위를 달렸던 윤이나는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잃으며 공동 17위로 대회를 마감했으며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또한 공동 1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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