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남북 정상 간 신속한 상호 의사 확인…한반도 평화 공존에 기여할 수 있기를”
2026.04.06 23:36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정부는 한반도 평화 공존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
| 김여정 조선노동당 부부장. 노동신문·뉴스1 |
이에 김 부장은 이날 저녁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우리 국가수반은 이를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의 자세를 보여준 것이라고 평했다”고 화답했다. 김 부장은 “대통령이 직접 유감의 뜻을 표하고 재발방지조치를 언급한 것은 대단히 다행스럽고, 스스로를 위한 현명한 처사라고 우리 정부는 평가한다”고 했다. 그는 다만 “한국측은 평화와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로만 외울 것이 아니라 자기의 안전을 위해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무모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지하며 그 어떤 접촉시도도 단념해야 할 것”이라며 남북 대화에는 여전히 선을 그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김여정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