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힘 지지율 2~3배 열세…지금 노선 변경, 선거 도움 안 돼"
2026.04.06 22:31
서울 성동구청장 출신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칸쿤 출장' 의혹과 관련한 주민 감사 청구에 대해서는 "독립적인 기구가 원칙대로 처리할 것"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시민감사옴부즈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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