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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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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오프닝]45일간 휴전?…“미-이란, 2단계 중재안 수령”

2026.04.06 21:53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45일간 휴전?

미국과 이란이요, 일단 45일간 휴전 합의 후 종전을 논의하는 2단계 중재안을 수령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핵 무기를 포기하는 대신 대 이란 제재를 완화하는 내용 등이 담긴 걸로 보이는데 이란의 태도는 여전히 강경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5척

호르무즈에 있는 26척 뚫릴 기미가 안 보이니 정부 여당이 홍해에 위치한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 유조선 5척을 투입해 중동 원유를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홍해 길은 친이란 후티 반군 이 공격할 수도 있으니 정부가 운항 자제 권고를 내렸던 곳이지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제명

민주당 윤리심판원이요. 성추행 혐의를 받는 장경태 의원을 조금 전 제명하기로 했습니다. 당내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이던 장경태 의원은 경찰 수사심의위원회의 검찰 송치 의견이 나오자 탈당했었습니다.

"기차는 떠났다"

컷오프 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기차는 떠났다. 장동혁 대표 전화 안 받았다"며 재보궐을 거절하고 무소속 출마를 시사했습니다. 주호영 의원도 여전히 무소속 출마를 저울질 중이죠. 이번 대구시장 선거가 최대 4파전이 될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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