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한국 해상 풍력
한국 해상 풍력
공영민 고흥군수, "우주·드론·스마트팜으로 2030년 인구 10만 회복할 것"[와이드이슈]

2026.04.06 18:04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본격화…고흥, '한국형 우주도시' 도약
인구 감소 돌파 전략…신재생에너지 연금·일자리 창출로 유입 확대

△ 백지훈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3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인구와 산업 구조의 변화 속에서 각 지자체는 새로운 생존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전남 고흥군은 우주 산업을 미래 전략 산업으로 내세우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는데요. 오늘은 공영민 고흥군수 모시고 고흥군의 비전과 남은 과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공영민 고흥군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백지훈 앵커: 네 어느덧 임기 막바지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쉬운 것도 있고 성과도 굉장히 많으실 텐데, 군수님이 생각하시기에 의미 있는 변화 어떤 게 있을까요?

▲ 공영민 고흥군수: 세 가지를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우선 민선 8기 동안에 우리 군민 통합을 바탕으로 해서 고흥의 변화 발전을 위해서 우리 1,400여 공직자들하고 함께 쉼 없이 달려왔다. 일단 소회를 말씀드리고요. 우선 제가 취임 초부터 하고자 했던 거는 선거 후유증 이게 굉장히 심하잖아요. 그래서 편가르기 없는 국민 통합의 고흥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군민 간의 갈등이 없어진 군민 통합의 고흥이 돼 가고 있다. 이게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정부가 2031년까지 우리 고흥에 1조 6천억 원을 투자를 해서 우주 발사체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을 합니다. 여기는 이제 중요한 게 국가산업단지 46만 평 민간 발사장 기술 사업화 센터 그다음에 연소 시험장, 사이언스 콤플렉스 이런 것들인데 지금 이미 이런 것들이 예타 면제로 결정이 돼서 차질 없이 추진되면서 우리 고흥이 이제 우주항공 중심 도시로 발돋움해 가고 있다 이게 큰 변화고요.

또 저희들이 이제 3대 교통 인프라를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고흥읍에서 나로우주센터까지 가는 국도 15호선 굴곡진 2차선이 31.7km입니다. 그런데 4차선을 확장하는 그 사업이 정부에서 6,521억이 투자되기로 이렇게 확정이 돼서 금년에 설계 용역비가 확보가 됐습니다. 그래서 차질 없이 추진되면서 거기에 구축되고 있는 우주 발사체 산업 클러스터가 원활하게 추진이 되고 또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게 됐다는 점 이게 큰 변화고요. 이렇게 해서 우리 고흥은 이제 우주 드론 스마트팜이라는 3대 미래 전략 산업 고속도로 고속철도 그리고 4차선 확장이라는 3대 교통 인프라를 가지고 10년 후 그러니까 2030년까지 고흥 인구 10만에 공구민의 비전인데 이런 발판은 확실히 마련됐다 이게 가장 큰 변화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 백지훈 앵커: 그러니까 2030년 고흥 인구 10만 달성이라는 게 이미 SOC는 차곡차곡 준비를 하고 계시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는 고흥이 인구가 어느 정도나 됩니까?

▲ 공영민 고흥군수: 지금 6만이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6만 정도 되는데요. 5만 9,600명 그 정도 되고 있습니다.

△ 백지훈 앵커: 2030년이면 앞으로 또 4년이 남아 있습니다. 4년 동안 지금까지 쌓아오셨던 그 인프라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10만 명을 만드실 자신은 있으신 거죠?

▲ 공영민 고흥군수: 자신 있습니다. 확실하게 해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 3대 교통 인프라나 그다음에 3대 미래 전략 산업을 확실하게 추진하고 거기다가 더해서 저희들은 지금 대규모 신재생 에너지 해상풍력과 영농형 태양광 등을 통해서 우리 군민 전체에게 4인 가구 기준 월 60만 원 신재생 에너지 연금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 고흥이 이제 인구 10만 달성을 반드시 확실하게 해내겠다 그런 말씀이고요. 이제 구체적으로 좀 말씀드리면 아까 46만 평의 우주 발사체 산업단지가 만들어지는데 여기에서 전문가들은 한 2만 명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가 만들어진다 이렇게 분석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고흥만의 드론 산업단지가 올 연말에 완공을 하는데요. 여기서도 한 25개 기업 정도가 입주를 하게 되고 드론 관련 일자리가 한 1,500개 정도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공원에 조성하고 있는 대규모 스마트팜 고흥형 농수축산 스마트팜 6~70만 평을 조성하고 있는데요. 여기서도 한 천여 명 정도의 우리 젊은 청년들이 취업이나 창업을 하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고흥이 멀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좀 전에 말씀드린 3대 교통 인프라 광주까지 고속도로 그다음에 고흥역과 녹동역을 만나는 고속철도. 그다음에 우주센터까지 4차 산업 확장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을 해서 우리 인구 유입을 하겠습니다. 또한 좀 전에 말씀드린 5기가와트 정도의 신재생 에너지를 개발해서 국민 전체에게 4인 가구 기준 월 60만 원의 신재생 에너지 연금을 드림으로써 인구 유입을 유도하겠다 이런 것들을 중심으로 해서 이제 하는데 또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제2 우주센터와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이 공에 반드시 유치돼야 되고요. 그리고 국회에 지금 계류돼 있는데 우주항공 복합도시 특별법이라는 게 지금 국회에 계류돼 있거든요. 이게 반드시 국회를 통과해서 이런 것들이 이루어진다면 우리 공은 한국형 스타 베이스 즉 우주항공 관련 고흥 자족형 복합도시가 하나 만들어질 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백지훈 앵커: 우주 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이게 지금 2031년까지란 말이죠. 그러면 단계적으로 보면 지금 어느 정도나 와 있는 건가요?

▲ 공영민 고흥군수: 정부가 1조 6천억 원을 우리 고흥에 투자해서 2031년까지 이제 이렇게 우주 발사체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을 하는데 우선 발사체 관련 산업단지 46만 평이 2024년 6월달에 예타 면제로 3,800억이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시행사가 LH거든요. LH에서 산단 계획 승인 신청을 국토부에 이미 지금 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차가 진행 중이고 차질 없이 추진이 되는데 이게 만일 완성이 되면 이제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2만 개 이상의 일자리 그다음에 4조 9천억 정도의 생산 유발 효과가 있다 이렇게 전문가들은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이제 이 국가산단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해서 50개 기업 정도가 이제 입주를 하게 되는데 우리 고흥에서는 이 산단을 5기가와트의 이런 신재생 에너지를 개발하기 때문에 RE100 산단으로 좀 조성을 하겠다입니다. 그래서 우리 입주 기업들에게 저렴한 신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좀 공급을 해드림으로써 입주를 더 유도를 하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리고 이제 이렇게 국가 산단은 일이 원활하게 추진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민간 발사장과 기술 사업화 센터 같은 경우는 2023년에 이미 2천억이 예타 면제로 결정이 됐습니다. 정부에서 정부 의지가 강한 거죠. 그래서 이미 차질 없이 추진이 되고 있는데 민간 발사장은 1단계가 금년에 완공을 하고요. 2단계는 2030년까지 완공을 하는데 이 민간 발사장이 완전히 완공이 끝나게 되면 1~2주 만에 한 번씩 우리 고흥에서는 우주선이 발사된다 이렇게 되고요. 그리고 민간 연소 시험 시설도 시험장도 지금 올해 국비가 확보가 됐습니다. 그래서 차질 없이 추진이 되고, 저희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우주 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사업 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이언스 콤플렉스라고 있습니다. 이게 일종의 테마파크인데 우주항공 관련해서 견학 교육 체험을 한 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미국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센터처럼 조성할 계획이거든요. 이렇게 이게 만들어지면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글로벌 우주 관광 랜드마크가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 백지훈 앵커: 아까 군수님 말씀해 주시는 것 중에 제2 우주센터하고 우주항공산업진흥원 두 곳의 유치에도 힘쓰고 계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지역별로 경쟁이 치열하죠. 어디하고 경쟁을 하고 계시나요? 지금?

▲ 공영민 고흥군수: 지금 이제 뭐 사천에서도 대전에서도 이렇게 여러 군데에서 경쟁적으로 유치를 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이제 그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의 또 제2 우주센터의 유치 당위성이 있습니다. 우선은 우리 고흥에는 날아온 누리호를 발사했던 우주 센터가 있고 그리고 좀 전에 말씀드린 우주 발사체 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고 또 우리 정부가 우리 고흥에서 2032년에는 달 착륙선을 발사한다 그리고 2045년에는 화성 착륙선을 발사해서 우리 우리 대한민국의 전 세계 5대 우주 강국에 들겠다는 게 목표거든요. 그렇다면 우리 고흥에서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제2 우주센터와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이 고흥에 유치돼야 된다 이런 얘기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정부가 3대 특구로 우주 산업을 이렇게 특구를 지정해 놨는데 대전 같은 경우는 이게 지금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이 결국은 지원 기관이거든요. 지원을 하는 기관인데 대전 같은 데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라는 지원 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사천에는 우주항공청이라는 지원기관이 있습니다. 우리 고흥에만 유일하게 지원 기관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이 우리 고흥으로 유치돼야 된다 이런 당위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2 우주센터와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이 유치가 된다면 기업 지원은 물론이고 발사체 제작 시험 발사까지 우주 산업 전주기 생태계가 완성을 하기 때문에 우리 고흥에 반드시 유치돼야 된다 이런 이제 당위성이 있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이걸 유치하기 위해서 우리 고흥에서는 지금 범군민 서명 운동을 이미 2월달부터 시작을 해서 현재까지 한 2만 명이 서명을 했습니다.

이런 우주산업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드론하고 UAM 산업도 굉장히 활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고흥이 이제 드론 공역 드론이 날 수 있는 그런 지역이 가장 넓은 곳입니다. 그리고 드론 센터가 유일하게 있고 그리고 국가 종합 비행 성능 시험장이 우리 고흥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드론 관련 인프라들이 가장 잘 갖춰져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고흥에서는 이미 드론 UAM 관련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우선은 드론 유례에 없는 드론 택시를 고흥에서 남해안 관광벨트나 그다음에 제주까지 오가는 드론 택시를 관광 상품화하겠다. 그리고 UAM을 환자 이송용이나 헬기보다는 훨씬 더 안전하니까 또 산불 감시나 진화용 이런 공공용으로 활용하겠다. 그리고 UAM 관련 MRO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 이런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해서 착실히 지금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2023년부터 잘 아실 겁니다마는 우리 고흥에서는 녹동항에 드론 쇼를 하는데 어마어마하게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우리 고흥만의 드론 산업단지 4만 평이 지금 올 연말에 완공을 하는데, 25개 드론 기업이 입주를 해서 기업 활동을 하게 될 거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드론 산업단지하고 함께 우리 이제 그 시험 평가 연구 기반이 같이 조성이 되는데 이렇게 되면 드론 생산부터 시험평가 인증까지 이렇게 원스톱으로 고흥에서 이루어진다. 그 안에서 그래서 드론 산업의 거점이 우리 고흥이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거든요. 그리고 우리 고흥에서는 또 드론을 그 지금 섬 배송 같은 걸 담당하는데요. 섬과 해안이 많은 우리 고흥에 지난 8월 지난해 8월부터 지금 드론 배송을 시작했는데 그게 물류 이송 사각지대였는데 지금은 아주 원활하게 배송이 되다 보니까 섬 지역 주민들이 생활 개선에 대해서 아주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고흥은 드론 UAM을 그냥 관광, 산업용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활용을 해서 드론 중심 도시로 지금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백지훈 앵커: 네. 우주 산업 그리고 말씀하신 드론 산업 또 하나가 스마트팜 이더라고요.그래서 최근에 보니까 스마트 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선정, 이게 스마트 수산업 혁신 선도 지구라는 게 어떤 건가요?

▲ 공영민 고흥군수: 조금 생소한 용어로 그래서 정부에서 이게 이제 해양수산부에서 지난해에 공모 사업으로 전국 공모를 해서 우리 고흥이 최종 스마트 수산업 혁신 선도지구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 곳인데 전국에 한 곳, 우리 고흥이 선정이 돼서 총 사업비 1,900억 원이 투자가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이제 올해부터 2030년까지 이제 1,900억이 투자가 되는데 전통 방식의 수산업을 AI를 결합한 이런 이제 어떻게 보면 첨단 스마트 수산 양식으로 전환하는 사업입니다. 예를 들면 그동안의 전통 방식 수산업은 고수온, 저수온이 되고 기후 변화 때문에 이런 게 오게 되면 어류 폐사 등 이게 막을 길이 없었어요. 우리 어민들은 그냥 이걸 재난으로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이 스마트 수산 혁신 선도 지구가 됨으로써 스마트 수산 AI가 결합되거든요. 그래서 고수온 저수온일 때 수온을 자동으로 조절을 합니다. 염도를 자동으로 조절을 합니다.수질을 자동으로 그 어류에 알맞게 이렇게 조절을 해서 AI가 어류 폐사나 이런 걸 막고 효율적인 양식 산업을 이렇게 하도록 만들거든요. 그래서 경영 효율화를 이루고 우리 이제 수산 농가들이 그런 이제 폐사나 고수온 때문에 이런 게 없어지면서 정말 고소득 어민으로 이렇게 만들겠다 야심찬 정부의 산업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지금 이제 스마트 수산업이 이렇게 여기서 18만 평 규모로 이렇게 만들어져서 빅데이터들이 축적이 되면 이거를 전국에 이제 이렇게 확산시키는 거점으로 우리 고흥이 거듭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겁니다.

△ 백지훈 앵커: 지금 군수님은 두 번째 이제 고흥군수 도전을 앞두고 계시는데 끝으로 지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해주시죠.

▲ 공영민 고흥군수: 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난 3년 민선 8기, 3년 9개월 동안의 우주 드론 스마트팜이라는 3대 미래 전략산업과 고속도로, 고속철도 그리고 4차선 확장이라는 3대 교통 인프라 그리고 대규모 신재생 에너지 개발을 통한 전 국민 4인 가구 기준 월 60만 원의 신재생 에너지 연금 지급 등 이런 2030년까지 고흥인구 10만을 만드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민선 9기에는 이 마련된 발판을 중심으로 이를 현실화시켜야 됩니다. 이를 위해서 이를 위해서 반드시 저에게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2030년까지 고흥인구 10만을 만들어서 우리 군민과 함께 행복한 고흥을 꼭 만들고 싶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백지훈 앵커: 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공영민 고흥군수와 함께 했습니다. 군수님 감사합니다.

▲ 공영민 고흥군수: 감사합니다.

네이버·다음카카오·유튜브 검색창에 'KBC 뉴스와이드' 또는 '와이드이슈'를 검색하면 더 많은 지역·시사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드 #와이드이슈 #고흥 #전남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한국 해상 풍력의 다른 소식

한국 해상 풍력
한국 해상 풍력
6시간 전
"에너지전환에 국가운명"…2030년 재생e 100GW 조기 달성 추진
한국 해상 풍력
한국 해상 풍력
6시간 전
중동발 위기...재생에너지 비중 20%로
한국해상풍력
한국해상풍력
11시간 전
맥쿼리, 한국 해상풍력 사업 철수…1.3조원 투자 계획 무산
한국 해상 풍력
한국 해상 풍력
12시간 전
“중동 의존 끊는다”…2030년 재생에너지 20%·그린테크 3대 강국 도약
한국해상풍력
한국해상풍력
14시간 전
[단독]윤석열 '1호 영업사원' 성과 1.3조 투자 무산…맥쿼리, 韓 해상풍력 전격 철수
한국해상풍력
한국해상풍력
3일 전
핵연료는 佛, 시공은 韓이 맡기로…전남 해상풍력도 공동 개발[한-프랑스 정상회담]
한국해상풍력
한국해상풍력
3일 전
한국-프랑스, 핵심광물·원전·AI 협력 강화…해상풍력사업도 함께 추진
한국해상풍력
한국해상풍력
3일 전
韓佛, 핵심광물·원전·AI 협력 강화…해상풍력사업도 함께 추진
한국 해상 풍력
한국 해상 풍력
2026.03.30
삼면이 바다인 한국, 해상풍력은 '미래 전략 자산'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