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뉴스] 면전서 "짐 된다" 들은 장동혁, '불쾌감' 표하더니
2026.04.06 20:34
[기자]
< 장대표 어디가? >
장동혁 대표가 최근에 지역 일정이 없다는 얘기가 나온 적이 있었죠.
그런데 마침 오늘이었습니다. 인천에 가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고 인천의 선거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지역의원들이 '이대로 가면 안 된다'고 성토했는데, 대표적으로 윤상현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국민의힘이 후보들에게 힘이 아니라 짐이 되고 있다" "후보들은 당 중앙을 폭파시키고 비상 체제 전환을 원하고 있다" 상당히 날 선 반응을 보였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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