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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클라우드 기업 이노그리드 인수 추진

2026.04.06 16:00

경기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전경. 사진 제공=NHN

NHN(181710)이 클라우드 기업 이노그리드 인수를 추진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HN은 이노그리드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NHN은 이노그리드의 최대 주주 자격을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이노그리드의 최대 주주는 이테크시스템으로 이노그리드의 지분 43.8%를 보유 중이다.

이와 동시에 이노그리드는 NHN클라우드의 자회사인 NHN인재아이엔씨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NHN인재아이엔씨는 NHN의 손자 회사이기도 하다. 지분 관계를 살펴보면 NHN은 NHN클라우드를 자회사로 두며 지분 85%를 가지고 있다. NHN클라우드는 NHN인재아이엔씨를 자회사로 두며 지분 51%를 가지고 있다. 이노그리드와 NHN인재아이엔씨의 통합 법인의 경영은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가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노그리드는 NHN클라우드와 사업 측면에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두 기업은 8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재팬 IT 위크’에 공동 부스를 설치하고 양사의 협력 관계를 일본에 알릴 예정이다. 또한 두 기업의 수장인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와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각별한 친분 관계인 것으로 전해진다.

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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