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때아닌 '한파특보'…서울도 덜덜 떨리는 기온 [지금이뉴스] : 네이트 날씨
2026.04.06 13:15
태백과 강원 남부 산간을 중심으로 오늘(6일) 오전 10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한파주의보 발효 시각은 오늘 밤 9시입니다.
'4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사례는 지난해인 2025년과 2021년 등이 있으며, 현재까지 가장 늦게 발령된 한파주의보는 2021년 4월 13일입니다.
한파주의보는 기상청에서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발표하는데, 아침 최저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기온 값이 3도 이하이면서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전망될 때 내려집니다.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내일 아침 강원도 태백과 대관령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고, 정선 기온도 영하 2도까지 내려가는 등 영하권 추위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도 내일 아침 기온이 3도, 낮 기온이 13도에 머물러 예년보다 3∼4도 낮겠습니다.
기자ㅣ정혜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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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주의보 발효 시각은 오늘 밤 9시입니다.
'4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사례는 지난해인 2025년과 2021년 등이 있으며, 현재까지 가장 늦게 발령된 한파주의보는 2021년 4월 13일입니다.
한파주의보는 기상청에서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발표하는데, 아침 최저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기온 값이 3도 이하이면서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전망될 때 내려집니다.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내일 아침 강원도 태백과 대관령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고, 정선 기온도 영하 2도까지 내려가는 등 영하권 추위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도 내일 아침 기온이 3도, 낮 기온이 13도에 머물러 예년보다 3∼4도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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