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청년 안전 위해 대리비 지급했다 회수"
2026.04.06 18:56
김 지사는 오늘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수사기관의 절차에 적극 협조했다"면서도 "이번 사건의 실체는 청년들의 안전을 위해 대리비를 지급했다 즉시 회수한 사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수사 기관에서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이라 확신한다"면서도 내일(7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진행될 제명 효력 정지 가처분 심리에서 "당원으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압수수색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